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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고속도로 곳곳 정체상행선 오후 5~6시 절정…7~8시쯤 해소
exnews 서혜정 기자 | 승인 2019.06.06 11:21
<자료사진>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의 첫날인 6일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곳곳에서 몸살을 겪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5~6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은 오전 8~9시에 정체가 시작돼 오전 11~12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5~6시 해소될 전망이다.

이날 정오 요금소 출발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역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남양주 출발) 1시간52분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0분 △대구 3시간30분이다.

반대로 지역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남양주까지) 1시간50분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대구 3시간30분이다.

오전 11시 현재 경부선 부산방향 한남~서초, 동탄분기점~남사 부근, 망향~천안분기점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또 서해안선 목표방향 서평택분기점~서해대교 구간, 비봉~비봉부근도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 밖에 서울 양양선 양양 방향 가평휴게소~강촌, 강일 서종부근 구간과 영동성 강릉방향 마성터널~양지터널, 원주분기점~원주 부근도 거북이 걸음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이 435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3만대로 예상된다.

exnews 서혜정 기자  iecon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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