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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200톤' 청주~영덕고속道 통행 '재개'지난 6일 통제된 보은IC~회인IC 10.8㎞ 구간 24일부터 소통
exnews 서혜정 기자 | 승인 2019.05.25 20:55
지난 5일 저녁 낙석과 함께 비탈면이 유실된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사고 지점 모습. <한국도로공사 제공>

낙석과 함께 비탈면이 유실되면서 1개 차로가 통제됐던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일부 구간의 통행이 재개됐다.  

25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통제됐던 청주~영덕고속도로 보은IC~회인IC 10.8㎞ 구간이 24일 정상화됐다. 

이 구간에서는 지난 5일 저녁 6시40분쯤 비탈면에서 200여톤의 흙과 돌이 쏟아지면서 1개 차로의 통행이 제한됐다. 지난달 28일에도 100톤가량의 낙석이 도로로 쏟아져 운전자 불편이 이어졌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가 유실이 우려되는 구간의 긴급 조치가 끝나 통행을 재개했다"며 "완전 복구 때까지 갓길이 차단되므로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news 서혜정 기자  iecon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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