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건사고
인천공항고속道 비상 정차 20대女 '참변'비상등 켜고 2차선 서있다가 뒤따르던 차량에 들이받혀
서혜정 기자 | 승인 2019.05.06 15:42
6일 새벽 3시 52분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개화터널 입구 100m 앞 지점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6일 새벽 3시52분께 인천시 계양구 하야동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벤츠차량 운전자인 A씨(28·여)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 비상등을 켜고 2차선에 서있던 A씨를 뒤따라 오던 택시가 차량과 함께 A씨를 들이받았고, 1차선에 있던 올란도 차량마저 A씨를 다시 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택시운전자와 올란도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혜정 기자  iecono@hanmail.net

<저작권자 © 고속도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시 연제구 배산북로 12번길 27-1 | 서울 본부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58-17 대원정사 신관 3층
발행·편집인 : 김완식 010-2428-0878 | 등록번호 : 부산아00254 | 등록일 : 2016.02.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욱
Copyright © 2019 고속도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