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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道 합동단속팀 '출정식'…교통안전공단-경찰청-도공드론 활용, 암행순찰 단속 강화
최재호 기자 | 승인 2019.04.12 07:22
<도로공사 강원본부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경찰청, 한국도로공사는 11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서 고속도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고속도로 합동단속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지난 4일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를 위해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체결한 '고속도로 생명 지키기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사물인식 기반 첨단단속장비, 무인 항공기(드론) 및 암행순찰차량을 활용한 단속 방법을 시연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첨단단속장비는 공단과 내비게이션 제작업체인 '팅크웨어'와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카메라 기반 사물인식 기술(ADAS)이 적용돼싿.

합동단속팀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벨트데이', 마지막 주 금요일을 '집중단속데이'로 지정해 전국 각 지에서 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첨단단속장치를 통해 최고속도제한장치 불법해지가 의심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최고속도제한장치 진단기를 통해 현장에서 해지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권병윤 이사장은 "고속도로에서는 차량의 주행속도가 높기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며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재호 기자  iecono@hanmail.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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