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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고속도로 건설현장서 근로자, 낙하물에 맞아 사망
최재호 기자 | 승인 2019.04.01 15:52
서울~문산 고속도로 노선도.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파주지역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위에서 떨어진 해머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43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대형 항타기(땅에 말뚝을 박는 기계)의 해머가 10여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일용직 근로자인 A씨(60)가 해머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당시 A씨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낙하하는 해머의 충격을 이기지 못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불러 해머가 항타기에서 분리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iecono@hanmail.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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