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통사고 줄여라"…도공, 사고 영상제작 '충격 요법'매월 사고 유형별 1편씩 올해 12월까지 총 11편의 시리즈 제작
최재호 기자 | 승인 2019.03.28 11:48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영상 콘텐츠 ‘맨 인 CCTV'(Man in CCTV)를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맨 인 CCTV’는 도로공사 도로관리용 CCTV에 찍힌 교통사고 영상을 토대로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들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대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약 2분 정도 영상으로 제작된다.

도로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지난 2월에 제작된 1편은 안전띠 미착용 사고를 주제로 했다. 2편은 28일 오늘 전방주시 태만 사고를 주제로 공개된다.

월별로는 △4월 졸음운전 △5월 차량관리 △6월 안전거리확보 △7월 전좌석 안전띠 △8월난폭운전 △9월 대형차 관련 △10월 주시태만 △11월 2차 사고 △12월 음주운전 등으로 제작된다.

또한, 이번 영상 제작을 기념해 ‘맨 인 CCTV’ 영상 공유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맨 인 CCTV’ 영상을 본인의 SNS에 공유한 뒤 한국도로공사 공식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진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고속도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운전을 꼭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재호 기자  iecono@hanmail.net.com

<저작권자 © 고속도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시 연제구 배산북로 12번길 27-1 | 서울 본부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58-17 대원정사 신관 3층
발행·편집인 : 김완식 010-2428-0878 | 등록번호 : 부산아00254 | 등록일 : 2016.02.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욱
Copyright © 2019 고속도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