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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설연휴 교통상황·병원 '국민콜 110' 24시간 상담2~6일, 주야간 상담사 상시 배치
최재호 기자 | 승인 2019.02.01 10:28
박은정 권익위원회 위원장이 국민콜 110 사무실을 방문,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권익위 제공 자료사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국민콜 110(정부민원안내)을 통해 병원과 약국 정보, 교통상황 등을 24시간 상담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시간과 같은 교통정보와 진료가 가능한 병원과 당번 약국 등 의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문의와 통행불편 신고 문의,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및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 상담도 가능하다.

이 밖에 동물보호 및 동물사체 처리 신고 문의, 폭행사건 신고 및 절도 신고, 도로 위 주취자 신고 등도 상담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설 연휴기간에 주간 상담사 66명, 야간 상담사 39명을 배치해 연휴기간 정상운영에 대비하고 있다.

황호윤 서울종합민원사무소장은 "국민콜 110은 매년 약 325만여명이 이용하는 정부 대표상담 서비스로 설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되는 만큼 많은 국민들이 궁금한 사항이나 신고 관련 문의가 있을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재호 기자  iecono@hanmail.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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