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 제천~영월고속道 건설되나…예타조사 대상 선정권석창 의원 "제천중심으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
최재호 기자 | 승인 2018.01.26 16:30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에서 2018년 제1차 예타조사 신청 대상사업에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선정됐다.

26일 권석창 의원(충북 제천·단양)에 따르면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동서6축)은 ‘고속도로 건설 5개년(2016~2020년) 계획’에 반영됐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1조979억원이다. 길이는 29.0km이며, 제천과 단양을 지나 영월까지 연결되는 4차로 고속도로다. 

권석창 의원은 “그동안 제천시를 비롯한 강원권 고속도로망이 국토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이라며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가 도내북부 중심지로 부상하는 것은 물론 국토균형발전에도 큰 이바지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naver.com

<저작권자 © 고속도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시 연제구 배산북로 12번길 27-1 | 서울 본부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58-17 대원정사 신관 3층
발행·편집인 : 김완식 010-2428-0878 | 등록번호 : 부산아00254 | 등록일 : 2016.02.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욱
Copyright © 2018 고속도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