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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서 날리는 철판에 3명 사상운전자 숨지고, 동승자 2명 부상
최재호 기자 | 승인 2018.01.26 10:51
25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발생한 피해 차량 모스. <충북지방경찰청 제공>

25일 오후 7시50분께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323.6㎞지점을 운행 중이던 승용차(운전자 A씨·37) 앞 유리에 길이 60㎝, 폭 10㎝ 크기의 철판이 날아들었다.

해당 차량은 중앙분리대 등을 잇달아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숨지고, 동승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다른 차량에서 철판이 떨어져나와 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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