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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맞아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최재호 기자 | 승인 2018.01.22 10:56
서울시의 도로안전점검 모습.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부터 2월7일까지 2주 동안 자동차전용도로, 교량, 터널 등 모든 도로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 시설물은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 한강대교, 남산터널 등 서울시 소관 자동차전용도로 11개 노선(총 165㎞)과 도로시설물 575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겨울철 자동차전용도로 결빙 우려 요인, 교량·고가도로 밑 화재발생 요인과 고드름 제거, 도로부속물 손상 등 귀성·귀경길 교통안전·편의와 직접 관련된 부분들이다.

이번 점검에는 도로시설과, 교량안전과, 6개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시설물 유지관리부서 전체가 참여한다. 

고인석 안전총괄본부장은 "점검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안전사고나 교통 불편이 우려되면 즉시 조치할 계획"이며 "시는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일정을 사전에 시민에게 안내하고 점검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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