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일반
[11월 첫 주말·휴일 고속도로] 교통량 495만대···평소보다 ‘혼잡’최대 혼잡구간 4일 지방 방향 경부선
최재호 기자 | 승인 2017.11.03 11:22

11월 첫째주 주말·휴일 전국 고속도로는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토요일(4일) 495만 대, 일요일(5일) 430만 대다.

4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53만 대, 5일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7만 대로 전망된다.

도로공사 제공

예상 최대 소요 시간은 지방 방향 서울~대전 2시간40분, 서울~부산 5시간50분, 서울~광주 4시간20분, 서서울~목포 4시간30분, 서울~강릉 3시간30분, 서울~양양 2시간40분 등이다.

서울 방향으로는 대전~서울 2시간40분, 부산~서울 5시간40분, 광주~서울 4시간10분, 목포~서서울 4시간40분, 강릉~서울 4시간10분, 양양~서울 3시간30분 등이다.

최대 혼잡 예상 구간은 4일 지방 방향으로 경부선은 동탄분기점~남사 구간, 서해안선은 발안~서해대교 구간, 중부선은 오창~남이분기점 구간, 영동선은 신갈분기점~양지터널 구간, 양양선은 남양주~서종 구간이 각각 꼽혔다.

5일 서울 방향으로 신탄진~옥산 구간, 서해안선은 당진~서평택분기점 구간, 중부선은 곤지암~중부1터널 구간, 영동선은 여주~호법분기점 구간, 양양선은 강촌~서종 구간이 각각 지목됐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naver.com

<저작권자 © 고속도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시 연제구 배산북로 12번길 27-1 | 서울 본부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58-17 대원정사 신관 3층
발행·편집인 : 김완식 010-2428-0878 | 등록번호 : 부산아00254 | 등록일 : 2016.02.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욱
Copyright © 2018 고속도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