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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남해선 정체 개선 갓길차로 공사연말까지 정체 예상…우회도로 이용 협조
김완식 기자 | 승인 2017.10.28 11:43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지난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남해1지선 갓길차로 추가 공사가 올해 12월말 개통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목표를 수행중이다.

도공부경본부 제공

27일 도공에 따르면 현재 공정률 30%를 보이고 있는 공사는 상습정체구간인 남해고속도로(산인~창원) 구간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것으로 이번 개선작업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도공 부경본부 관계자는 “단계적인 차단 및 우회 등에 따른 교통정체에 대해 고객의 넓은 이해를 구하는 바란다”며 “공사기간 중에는 우회노선인 남해선, 국도14호선, 창원시가지도로를 이용을 바라다”고 전했다.

김완식 기자  kws08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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